ㅇ. 산행일자: 2026년 3월 31일(다섯째 화요일)
ㅇ. 산행지: 경남 남해 문학의 섬 노도(櫓島) 섬산행 및 장평소류지, 보물섬식물원
ㅇ. 날씨: 대체로 맑음(구름 약간)
ㅇ. 참석자: 대구 산이조치요 번개팀(김명근, 한철환, 이상배, 김종배, 송형익, 권오양, 박영식 이상 7명)
ㅇ. 산행시간: 섬산행→ 오후 12시 35분~ 오후 1시 45분(1시간 10분)
ㅇ. 산행 및 탐방코스: 벽련항(상주면 양아리 1807-1) '노도호' 승선- 노도항- 노도문화관- 김만중 허묘
갈림길- 김만중 허묘- 노도봉 정상(팔각정)- 사씨남정기원- 생태연못 삼거리- 구운몽원
왕복- 서포초옥- 김만중문학관- 김만중 허묘 갈림길- 노도항(3.27Km)- 벽련항- 차량이동-
장평소류지- 차량이동- 보물섬식물원.
◐. 노도(노도봉) 산행지도
ㅇ. 노도 바래길 개념도
ㅇ. 노도 탐방코스 개념도
벽련마을에서 나룻배로 건너가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섬 노도는 구운몽, 사씨남정기의 작가 서포
김만중이 유배되어 56세의 일기로 유형의 삶을 마감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하다. 배를 젓는 노를 많이
생산했다고 하여 노도라고 불린다고 하며, 섬의 생김새가 삿갓을 닮았다 하여 삿갓섬 이라고도
불린다. 김만중은 두고 온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글과 문학으로 승화시켜 온 산증인이다.
노도에는 그가 직접 팠다는 샘터와 초옥 터, 그리고 허묘가 남아 그의 자리를 쓸쓸히 메우고 있다.
조선 후기 정치가로서, 문신으로서, 효자로서, 소설가로서, 한글애호가로서, 시인으로서, 한 시대를
풍미한 대문호 서포의 발자취가 서려 있는 남해의 작은 섬 노도는 유배문학의 산실이다. 2011년부터
시작한 노도 문학의 섬 조성 사업은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였던 노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서포의
문학정신을 결합한 관광자원 개발 사업으로 상주면 양아리 노도에 서포 문학관, 민속체험관, 작가
창작실, 서포 초옥 등을 조성하여 문학 애호가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고, 남해읍에는 유배문학관이
자리하고 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ㅁ
◐. 장평소류지
◐. 보물섬식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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